올한해도 이수및 치수 업무에 금수강산 산하를
누비시며 온열정을 다하여 보람된 연구를 하신 재위님에게
감사의 경의를 드립니다.
찬눈바람 북풍한설이 불어오니 남은 업무를 위하여
폐사에서도 찬날씨와 더불어 업무를 떠나야되는데
추위속에서도 유량과 수질 업무를 하시는 재위님들에게
더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되는데 그렇지못하여
아쉬움이남는것 같아요..
북풍한설 이겨내고 내년의 춘삼월기약하면서
이까지 추위야 되소롭겠냐는 일념을 가져봅니다
재위님들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날마다 좋은날되십시요..
찬바람과 얼음물속에서 노고하시는 재위님들을
사모하면서....